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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성. 아이의 말 못 알아듣는 '노화성 난청' 바로알기
작성자 브니엘노인전문병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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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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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3

여성. 아이의 말 못 알아듣는 '노화성 난청'바로알기


노화에 따른 신체 기능 저하는 피할 수 없습니다. 귀에 발생하는 노화성 난청도 그 중 하나입니다. 대화에 어려움이 발생해서 사회. 정서적인 문제로 이어집니다. 우울증.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들도 있습니다. 노화성 난청을 방치하지 말고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노화성 난청 주요증상과 개선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난청

난청은 다양한 이유로 청각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작은 소리를 듣지 못하거나 들리는 소리를 정확하게 구분할 수 없게 됩니다.


<난청을 일으키는 원인들>

유전/노화/중이염.만성중이염/외이도폐쇄/감염성 질환/머리 외상/ 귀에 영향 주는 약 복용/ 소음


<난청의 종류>


1. 전음성 난청

-외이.중이의 소리 전달 문제로 나타나

-중이염. 만성중이염 탓에 많이 발생


2. 감각신경성 난청

-달팽이관의 소리 분석 능력 저하 및 분석된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 청신경(달팽이관신경) 문제로 발생

-노화성 난청, 소음성 난청, 귀에 영향을 주는 약에 의한 이독성 난청 등이 있음


<노화성 난청>

노화성 난청은 귀의 달팽이관과 청신경이 점차 노화하면서 발생합니다. 40.50대 장년층도 겪을 수 있는 퇴행성 현상입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낮은 연령에서 시작하고, 흡연과 알코올의 영향으로 진행 속도도 두 배 정도 빠릅니다.



<노화성 난청 원인>

-달팽이관. 청신경 노화의 영향이 가장 커

-흡연. 음주. 유전

-기계음. 소음 등 오랜 세월 시끄러운 환경에 노출된 경험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통 항생제, 이뇨제, 아스피린 등 귀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 복용


<방치하면 여러 건강 문제 가능성>

노화성 난청의 가장 큰 원인은 노화여서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방치하면 대화가 힘들어서 삶의 질이 떨어집니다. 대인기피증. 우울증.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들도 있습니다.


노화성 난청을 당연하게 여겨서 관리하지 않으면 점차 악화되고, 보청기를 착용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노화성 난청이 있을 때 잘 못 듣는 소리와 특징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노화성 난청이 있을 때 보이는 특징>

-일상적인 대화와 전화 통화가 힘들다.

-대화 중 했던 말을 다시 해달라고 요청한다.

-어떤 말에 엉뚱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잦다

-TV 볼륨을 점차 높인다

-소리가 나는 방향을 잘 알지 못한다.


<노화성 난청으로 잘 못 듣는 소리>


-아이와 여성의 음성 같은 고주파 소리

-'풍차'처럼 ㅅ.ㅊ.ㅍ.ㅌ.ㅋ 등 고주파 영역 발음이 들어간 단어

-난청이 심해지면 저주파 영역인 ㄴ.ㄷ.ㄹ.ㅁ.ㅂ.ㅈ 같은 자음과 모음도 잘 안 들려


<노화성 난청 악화되면 들리는 이명(귀울음)>


'웅~웅~''쉿~쉿~''솨~''삐~'


<난청 자가진단 테스트>

-남성 목소리가 여성보다 알아듣기 쉽다

-'발.달'처럼 비슷한 말을 구분하기가 힘들다.

-'츠.크'같은 고음 소리를 듣기 어렵다.

-귀에 이명(귀울림)이 있다.

-특정 소리들이 불편하거나 너무 크게 들린다

-다른 사람의 말소리가 웅얼거리는 것처럼 들린다.

-상대방이 분명하게 말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식당이나 모임 자리처럼 주변이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를 이해하기가 힘들다.


<노화성 난청 악화 막는 생활습관>

 노화성 난청은 노안으로 눈이 잘 안 보일 때 안경을 착용하는 것처럼 보청기 착용으로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울러 평소 난청이 악화되지 않게 생활습관에 신경을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55세 이후에는 매년 한 번씩 청력검사를 받는다.

-흡연. 간접흡연.알코올을 피한다.

-청력에 영향을 주는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잘 관리한다.

-너무 시끄러운 소리에 오래 노출되지 않는다.

-TV. 라디오 청취 시간을 줄인다.

-머리를 다치지 않게 조심한다.


<노화성 난청 있는 사람과의 대화법>


-되도록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대화한다

-조용한 곳에서 한 글자씩 또박또박 말한다.

-너무 큰 소리로 말하면 더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

-말의 한 구절이 끝나면 잠시 멈추고, 이해할 시간을 준다.

-잘 이해하지 못하면 좀 더 일상적이고, 쉬운 단어로 다시 말한다.

-보청기에 적응 중이면 조용한 곳에서 한 명 씩 대화한다.

-대화하는 사람 이외의 소리가 들리지 않게 TV 등 주변 소음을 없앤다.


출처: http://www.healtip.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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